7ABX12 X-Cops 보름달의 공포  
002/20/2000 (FOX), 2001/09/15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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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views
시즌 7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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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ed by
마이클 왓킨스
michael watkins

written by
빈스 질리간
Vince Gilligan

director of photograph
빌 로우
bill roe

music by
마크 스노우
mark snow

우리말 녹음
박용규

편집
이윤주 송제혁

그래픽
이미경

번역
임일숙

연출
서원석

우리말 제작
KBS 미디어

범죄 현장을 찍어 방송하는 프로그램 '경찰청 사람들 Cops' 팀은 LA의 윌로우 공원을 수사하는 경관을 찍던 와중, 괴물을 추적하는 FBI 요원들을 만납니다.
안녕하십니까. 범죄자들을 추적하는 용감한 사람들의 이야기, 경찰청 사람들입니다. 모든 혐의자는 재판에서 유죄판결을 받기까지는 무죄입니다!

캘리포니아 윌로우 공원 밤 거리. 오늘 경찰청 사람들에서는 윗첼 경관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습니다. "보름달이 되면 기분이 이상합니다. 뭔가 일어날 것만 같죠. 사람들은 겁에 질리고 이상한 사람들이 나타날 것만 같거든요." 그때 구에레토 부인이 괴물을 보았다고 신고하고, 윗첼은 우리 경찰청 사람들 팀과 함께 가 보았습니다. 구에레토 부인의 집 나무문에, 이상하게 패인 자국이 있어서 뒤편을 살펴보기로 했습니다. 그때 집 뒤로 돌아간 윗첼 경관은 미친듯이 도망치면서 얼른 도망가라고 외쳤습니다. 간신히 도망가 차에 탄 윗첼 경관과 우리 팀은 차를 몰려고 했는데, 무언가가 덤벼들어 차를 뒤집어 엎고 말았습니다. 그러나 테이프에는 아무것도 찍히지 않았습니다.

경찰이 공격을 받자 듀티 경사가 와서 상황을 정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윗첼 경관이나 우리 팀이나 자세히 보지 못한 상황이었죠. 그때 혐의자 두명이 나타나는데, 남자와 여자입니다. 둘은 자기들이 FBI라고 주장하고, 신분증 확인 결과 정말로 FBI 요원 멀더 요원과 스컬리 요원었습니다. 두 요원은 우리 카메라를 보더니 별 걸 다 본다는 표정을 짓더군요.
약간 별스러운 멀더 요원은 윗첼 경관에게 혹시 공격한 '괴물'이 키가 큰 털북숭이에 눈이 불타오르지 않았느냐고 묻지만 윗첼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동료 스컬리 요원은 자꾸 카메라를 피하며 도망다니더군요.) 그런데 멀더 요원은 윗첼 경관이 손목에 뭔가 물린 자국이 있는 것을 보고, 이러다가 늑대인간이 되겠다며 병원으로 보내야겠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스컬리 요원은 멀더 요원을 저쪽으로 끌고 가서 그런 이상한 소리는 자기한테만 하라고 하더군요. 하지만 스컬리 요원도 상사한테 뭐라고 전화를 걸고 나더니 'FBI는 숨기는게 없으니' 알아서 잘 해보라고 하더군요.

몽타주 화가를 불러 구에르토 부인에게 괴물의 얼굴을 묘사해보라고 하는 동안, 멀더 요원은 듀티 경사에게 이전 보름밤에도 괴물이 나왔다는 신고가 있었다면서 몽타주를 보여주더군요. 명명백백한 늑대인간이었습니다. 아마도 구에르토 부인도 같은 범인을 보여줄 것이라고 덧붙이면서요. 하지만 그렇지가 않았습니다. 구에르토 부인이 묘사한 괴물은 나이트메어 시리즈의 프레디더군요. -_-;;; 늑대인간이나 프레디나 손톱은 발달했겠지만 같은 괴물은 아니죠. 어쨌거나 몽타주 화가 리키는 무섭다면서 후안 몰리나 경관한테 자기 차까지만 데려다 달라고 요청하더군요.
그때 윗첼 경관과 스컬리 요원이 병원에서 돌아왔습니다. 손목에 있는 물린 자국은 사실 물린 자국처럼 보일 뿐, 벌에 쏘인 자국이 일렬로 나 있던 것 뿐이었습니다. 스컬리 요원은 계속해서 카메라를 피하더군요. 심지어 그때 벌몬트와 피셔 골목 사이에서 사건이 났다고 하길래 요원들 차를 타려 했더니 저쪽에 타라며 튕기더군요.

불행히도, 다음 희생자는 바로 조금 전에 보았던 몽타주 화가 리키였습니다. 전화기 옆에서 방탄조끼까지 입었는데도 발톱같은 것에 찢긴 채 죽어있었죠. 윗첼 경관의 말입니다. "동료 경찰이 이렇게 근무 중에 죽은 것은 정말 슬픈 일입니다.. 어, 진짜 동료는 아니고 리..리키처럼 파트타임으로 일하는 사람이긴 하지만, 그래도 그게.. 경찰에게는 최악의 상황이죠. 경찰 중 15%가 이런 불운을 맞이하는 거예요."
현장에서 스컬리 요원은 부러진 손톱을 발견합니다. 그 꽃분홍 손톱에 피가 묻어있자, 우선은 용의자의 선을 좁히게 됩니다. 일단 이 사건을 신고한, 건너편에 사는 스티브와 에디를 찾아가보기로 했죠. 수선스럽기 짝이 없는 스티브와 에디는 그렇지만 범인을 보지 못했고, 남자가 공격받아 쓰러진 것을 보고 신고했다고만 합니다. 손톱을 보여주자, 스티브와 에디는 찬타라 고메즈라는 창녀가 늘 이 꽃분홍색 손톱에 꽃분홍색 머리를 하고 다닌다고 말해주더군요. 잉크 스폿의 "If I didn't care"를 부르는 에디를 스티브가 간신히 끌고 들어갔습니다. -_-;;

마침내 우리 팀은 요원들 차에 올라 탈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수사하는 사건은 일반적이지 않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뭐냐, 과학적으로는 해명이 불가능한, 이런 사건 경우처럼, 그게.. 일반적인 과학적 영역으로는 잣대를 재기가 힘들다는 거죠. 그렇죠 스컬리 요원?"
그때, 두 요원은 꽃분홍 색 머리를 하고 미친듯이 도망가는 여자를 보았습니다. 그 여자가 바로 찬타라였죠. 잔뜩 겁에 질려서는 자기가 안그랬고 다만 도망쳤다고 하더군요. 안말한다는 것을 간신히 설득을 시켜 물어보자, 그 여자는 남자친구인 추코가 돈을 안내면 닭모가지 비틀듯 죽여버린다고 협박을 했다며 엉엉 울더군요. 그리고 추코가 남자를 찌르는 것을 보았다고 말하더군요.
경찰은 우선 찬타라를 경찰차 안에 보호하기로 하고 윗첼 경관에게 망을 서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추코를 체포하기로 했죠. 물론 멀더 요원은 그때까지도 사람 혼자서 차를 엎을 수는 없다며 범인이 아니라고 주장을 했어요. 그런데 우리 경찰청 사람들 팀까지 놀랄만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글쎄 추코는 그 집안에서 약물중독으로 이미 1주일은 전에 죽은 시체로 발견된 것입니다.
그 때, 밖에서 총소리가 들렸습니다.

밖으로 나가보니, 윗첼 경관이 거리에다가 총을 쏘고 있었습니다. 괴물이 또 나타났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그제서야 찬타라를 살펴보니, 목이 비틀린 채 살해당한 상태였습니다.

윗첼 경관이 길거리에 발포한 총의 탄피는 수거했는데, 여전히 그 '괴물'이 어떤 존재인지는 나오지가 않았죠. 멀더 요원은 계속 윗첼 요원을 심문했고, 윗첼 경관은 자기가 어렸을 때 형이 말해줬던, 이빨이 침으로 된 '말벌괴물'이 나타났다고 고백하더군요.
멀더 요원은 스컬리 요원을 데리고 가더니, 상황이 전부 사람들이 전부 무서워하는 형태로만 나타난다고 지적하더군요. 그리고 공포라는 것이 옆에 있던 사람들에게 전이가 되었다고 지적하더군요. 정말로 구에레토 부인, 윗첼, 리치, 찬탈라, 다시 윗첼.. 이렇게 말이죠. 그런데 스컬리 요원이 그때 지적을 했습니다. 그 고리에 더 추가할 사람들이 있다. 바로 스티브와 에디였죠.

우리 팀은 두 요원을 쫓아갔습니다. 다른 팀은 그 쪽의 경찰을 찍기로 했습니다. 스티브와 에디 집에서 비명소리가 나 들어가보니, 다행히도? 부부싸움 중이더군요. 정말 넋이 빠지게 시끄러웠습니다. 11시에 시작한 싸움을 1시 반에야 끝냈죠. 마침내 에디는 스티브가 자기를 버리고 갈까봐 무섭다며 울기 시작했고, 스티브가 절대 그런 일 없다고 위로해주자 화해를 한 것이죠. 안전가옥으로 피신을 시킬까, 했지만 둘은 단호하게 이 집에선 안나간다고 하더군요. 그러자 멀더요원은 이제 이 둘은 괜찮을 것이라며 밖으로 나갔습니다.
그때 윗첼 경관과 다른 우리 경찰청 사람들 촬영팀이 오더군요. 스컬리 요원은 찬탈라의 시신을 부검하기로 하고, 멀더 요원은 윗첼과 함께 순찰을 돌기로 했습니다. 스컬리 요원이 째려보는 와중에도 우리 팀은 간신히 스컬리 요원의 차를 탔지요.

멀더 요원과 함께 차를 타자, 윗첼 경관이 솔직하게 이야기를 하더군요. 이 곳 사람들은 경찰을 싫어하고, 범죄자는 들끓고, 그것이 얼마나 큰 공포이며, 언제 어떻게 죽을 지 모르는 상황이라는 것 등을 말이죠. 그런 상황에서 이상한 소리를 해서 따까지 당하면 어떻겠느냐,하는 말에 동감하겠더군요.

새벽 3시에 부검을 하게 되자, 시체 안치소 직원이 상당히 무서워하더군요. 그도 그럴 것이, 부검해야할 시체가 3층으로 쌓여있는데 방금 들어온 이 시신을 부검해야 할 이유가 뭐냐고 묻더군요. 전염병이냐고 묻자 스컬리 요원은 한탄 바이러스 같은 게 아니라며 짜증 비슷하게 냈는데, 말이 씨가 된다고 직원은 정말 한탄 바이러스냐며 계속 묻더군요. 카메라는 왜 왔냐고 묻자 스컬리 요원 씩 웃으며 하는 말이 걸작이더군요. "FBI는 숨기는 게 없거든요." 마침내 나도 그 직원 때문에 짜증이 날 무렵, 스컬리 요원이 안 도와 줄거냐며 짜증을 내더군요. 그런데 그 순간 너무 놀랐습니다! 갑자기 그 직원이 기침을 심하게 하더니 입과 코에서 피를 토하면서 발작을 일으키며 쓰러진 겁니다.

멀더 요원이 시체 안치소로 오고, 스컬리 요원은 증세는 한탄 바이러스가 맞지만 이렇게 빨리 증세가 나타나는 바이러스는 없다며 항변합니다. 멀더 요원은 갑자기 '공포'가 원인이라고 말하더군요. 그 공포가 찬탈라에서 직원으로 넘어갔다고 말이죠. 누군들 안 무섭겠느냐는 스컬리 요원의 말에 멀더 요원은 정말로 '죽을 만큼' 공포를 느끼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답하더군요. 생명에 위협을 받을 정도로 극심한 공포를 가진 사람에게 공포를 먹는 괴물이 최대로 공포를 일으킬 수 있는 증세를 보이며 침투한 것이라는 황당한 말을 덧붙이고요. 물론 황당했지만, 우리 모두 그 순간 그 공포를 불러일으키는 '괴물'이 윗첼 경관에게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 시간에, 윈첼 경관은 다른 팀과 함께 있었고, 빈 집을 수색해보기로 했습니다. 그 팀의 증언에 따르면, 집 안에 들어가자 갑자기 어떤 괴물이 습격했고, 문을 열고 도망가려 했는데 문이 안열렸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무슨 일인지는 모르지만 그때 카메라 역시 고장이 나버렸습니다.
멀더 요원, 스컬리 요원과 함께 경찰들이 윗첼 경관의 차를 발견했고, 집 안으로 진입하려 했으나 문이 열리지 않았습니다. 문을 부수는 동안 요원들은 뒷뜰로 들어가더군요. 우리 팀 역시 요원들을 따라갔습니다. 여전히 경찰은 앞문을 부수고 있었습니다. 그때, 벽장 안에서 소리가 나서 문을 열어보자, 다행히도 우리 경찰청 사람들 다른 팀이 그 안에 숨어있더군요. 그런데 스컬리 요원은 어지간히 놀랐는지 다시 장문을 닫아버리더군요. -_-

그때 2층에서 윗첼 경관의 고함소리가 들렸습니다. 뛰어올라가보았죠. 2층 방에서 윗첼 경관이 비명지르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문을 열려고 했지만 열리지가 않았습니다. 멀더 요원은 계속해서 겁내지 말라고 했지만 소용없는 듯 했습니다. 한 순간, 비명소리가 멈추고 문이 열리더군요. 우리가 안에 들어가자 윗첼 경관이 팔에 심한 상처를 입은 채 쓰러져 있었고 안에는 아무도 없었습니다. 어떻게 된 것일까 하는데 멀더 요원이 말하더군요. 해가 떴다고.
듀티 경사가 상황정리를 하고, 윗첼은 병원으로 이송되었습니다. 우리는 멀더와 스컬리 요원 옆에 계속 있었습니다. 두 요원이 하는 이야기를 들었는데, 멀더 요원은 일단 다음 보름달이 되어봐야 알 것이라고 하더군요. 스컬리 요원은 별 증거가 없다고 하지만 어쨌거나 멀더 요원은 우리 카메라쪽을 보며 잘 이어붙이기 나름이라고 하더군요. 그리고 스컬리 요원이 우리를 바라보더니 한마디 하더군요. 정말로 그 말은 실감났습니다.
"작가가 고생 좀 하겠네요."
뒷이야기
behind stories

 

미국 프로그램중에 [Cops]라고 해서 범인 체포과정을 현장에서 찍어 방영하는 있습니다. 인천방송에서 '폴리스 스토리'라는 제목으로 방영하고 있습니다. 완전 이건 ;;; 스페셜 프로그램이로군요 ;;
이 프로그램에서 'bad boys'라는 노래를 히트시킨 적이 있습니다.

빈스 질리간이 이 cops 팬이어서 한번 두개를 접목해보자고 그렇게~그렇게~ 졸라서 얻어낸 에피소드라는군요 ^_^;

ㅎㅎㅎ... 스컬리 카메라 피해다니고 멀더 카메라 앞에서 오버하는게 정말 장관이군요. ^^;;; 그리고 그 게이커플.. 아우... 정말 시끄러워. -_-;;; 다 떠들고 나자 귀가 멍멍하더군요. ;;
그리고 그 모자이크.. ^^;;;; 창녀 역을 맡은 배우가 누구냐, 정말 안되었다,라는 분위기... 허기사 그렇게 열심히 찍었는데 얼굴이 안나오다니.. - -;;
..그런데 그러보고니.. 당한 사람들이 대부분 스페인계라는...? @_@ 그곳에 스페인계가 많이 사나 봅니다.

역시 엑스파일 공식사이트에서 퍼 왔습니다.
달의 공전속도는 29일 12시간 44분 3초라고 합니다. 보름달이 되는 시기에 맞춰 바다 높이도 달라지지만, 역시나 가장 유명한 것은 보름달이 되면 사람들이 유달리 광기에 빠진다는 전설입니다. 미국 농담 중에 '달빛 아래에서 일어난 일은 신도 책임 못진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보름때가 되면 살인사건, 연애사건, 늑대인간 사건 등이 줄줄이 일어난다고 하죠. 율리우스 카이사르도 보름 때 죽었다네요. -_-;;

한탄 바이러스, 영어 명으로 한타 바이러스 hanta virus, 서울 바이러스 seoul virus. 유행성 출혈열 일명 신증후출혈열은 주로 들쥐가 옮긴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들쥐의 배설물 속에 섞인 바이러스가 호흡기를 통해 전염되기 때문에 풀섶에서 주로 일하는 군인들이 많이 희생 되었습니다. 캐나다 및 미국에서도 텍사스, 네바다, 루이지아나, 캘리포니아, 북 다코다 등에서 발생했다고 합니다. 새 변종이 아르헨티나와 칠레에서도 발생한 적이 있습니다. 발열, 어지러움, 복통, 구토, 각혈 등이 일어나는데 워낙 감염률 및 치사율이 높은 병으로, 우리나라에서도 3군 법정 전염병으로 분류해 놓은 바 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한탄 바이러스라는 이름이 이 바이러스의 백신 연구를 한탄강에서 성공했기 때문에 붙었다고 하죠. 아마 한때 신문이나 TV에서 '한타박스'이름의 한탄 바이러스 백신 광고를 했던 것을 기억하실 것입니다. 미국 병역 센터 National Center for Disease Control 페이지는 http://www.cdc.gov/ 입니다.

Rage님이 보충해주신 한탄 바이러스 설명입니다. (20-01-2007)

한탄 바이러스는 이호왕 박사님이 유행성 출혈열을 조사중에 한탄강 유역에 서식하는 들쥐에서 세계 최초로 바이러스를 발견해서 붙여진 이름이죠. 이게 여러가지 유행성 출혈열 바이러스중에서 처음으로 발견된 것이고 면역체 또한 당연히 우리나라에서 처음 만들어졌습니다.

또한 이 바이러스가 주목을 받기 시작한 동기는 6.25때 참전한 군인들 중에서 수백명이 바로 이 바이러스에 의한 유행성 출혈열로 사망했기 때문입니다. 여러가지로 우리나라와 관련이 많죠 =_=;

또한 한탄 바이러스와 서울 바이러스 모두 유행성 출혈열 유발 바이러스입니다만 같은 바이러스는 아닙니다. 여러 이유로 우리나라가 유행성 발혈열에 대한 연구에서 앞서 나가다보니 후에 새롭게 발견된 도시형 출혈열 바이러스가 서울 바이러스입니다.

부족한 점을 지적해주시고 채워주신 Rage님께 감사드립니다. (_ _)

한타 바이러스와 관련한 한글 홈페이지로 국립 보건원 전염병정보망 http://dis.mohw.go.kr/, 보건정보 길라잡이 http://user.chollian.net/~suchil/등에서 좀 더 참조했습니다.
치사율이나 감염율이 높다보니 극장판 엑스파일에서도 외계 바이러스를 한탄 바이러스로 위장했다는 대목이 나오죠.

찬타라 고메즈의 성은 빈스 질리간의 "literary agent" (????) 인 론다 고메즈에서 따 왔다고 하고, 스티브와 에디는 스티브 로렌스와 에디 고메에서 따왔다는군요. 폴라 듀티 경사는 질리간의 6학년때 선생 이름에서 따왔다는데 확인은 잘 안 된 모양입니다.

질리간의 '홀리' 넣기 증세는 여전합니다. 경찰들이 멀더와 스컬리를 발견하는 장소가 홀리 거리입니다. -_-


ⓜⓤⓢⓘⓒ
"bad boys" inner circle
"If I didn't Care" Ink Spo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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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오는 사람들
cast

starring:
폭스 멀더 special agent fox mulder ... 이규화 / 데이빗 듀코브니 david duchovny

데이나 스컬리 special agent dana scully ... 서혜정 / 질리안 앤더슨 gillian anderson

guest:
Deputy Keith Wetzel (Judson Mills)
Mrs. Guerrero (Perla Walter)
Sergeant Paula Guthrie (Dee Freeman)
Redhead Deputy (Michael Maher)
Deputy Juan Molina (Lombardo Boyar)
Polizeizeichner Ricky (Solomon Eversol)
Steve (J.W. Smith)
Edy (Curtis C.)
Chantara Gomez (Maria Celedonio)
Crackhead (Frankie Ray)
Coroner's Assistant (Tara Karsian)
Kameraman (Daniel Emmett)
Tontechniker (John Michael Vaughn)
Sheriff #1 (Cheryl Comstock)
Sheriff #2 (Ron Gilbert)
Sheriff #3 (Diane Harris)
Sheriff #4 (Boris Nikolof)
Sheriff #5 (Scott Arger)
Sheriff #6 (Kevin Beggs)
Sheriff #7 (Esther Myare)
Sheriff #8 (Steve Sciacca)
Sheriff #9 (Mary Campbell)


김 준 한상덕 이재명 성선녀 신흥철 이연희
양정아 한호웅 정호석

녹음 박용규
편집 이윤주 송제혁
그래픽 이미경
번역 임일숙
연출 서원석
우리말제작 KBS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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