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3 what's new  

2008/09/23
"당신이 온다는 환영은 못 봤는데.": 극장판 2 페이지 올라갔습니다.

2008/03/09
"그 둘이 돌아옵니다. And they're back.": 극장판 2 페이지 일단 만들기는 했습니다 ^^;

2007/12/18
"Ch-ch-change...": 게시판을 8년만에 바꾸었습니다. ^^;;;

2007/12/13
"Somewhere, over the Rainbow...": 엑스파일 극장판 2 촬영현장 사진이 떴습니다!!!

2006/10/20
"나 보고 싶었어요?": 백만년만의 업데이트했습니다 - -;

"만일 업로드에 성공했다면 어떻게 되는거죠? 컴퓨터 안으로 들어갔다면?": 클럽박스에 PC통신 시절의 자료를 모으기 시작했습니다.

2006/04/27
"붕어 밥 주러 왔어요.": 뜬금없이 들릴 때 하기 가장 좋은 변명이라고 생각합니다. ^^ 내용에 따른 에피소드 분류 올렸습니다.

2006/01/16
"계속 해봐요. 좋네요.": 백만년만에 업데이트 하나 했습니다. ^^;; 윤옥님께 감사드립니다.

2005/03/05
"얼굴이라도 꼬집어 줘?": 아나베스 기쉬가 TV 시리즈 "웨스트 윙" 시즌 5 초반 에피소드에, 로버트 패트릭이 TV 시리즈 "로스트" 16화에 출연했습니다. 현재 "웨스트 윙" 시즌 5는 캐치온 플러스에서 방송을 시작했고, "로스트"는 다음 주에 12화 방송예정입니다.

그리고... YTNStars에서 엑스파일 시즌 6을 연이어서 방송하게 됩니다! 자세한 사항은 편성표나 시청자란을 참고하세요.



 

    스노우캣님의 작품입니다 ^_^ 많은 학자들은 셰익스피어가 역사상 아주 적절한 시기에 있었기에 지금처럼 유명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바로 당시가 인쇄기가 발명되었던 때지요. 인쇄기의 발명으로 인류는 새로운 역사의 장에 접어들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말로 전해져 오던 시대에서 모든 것이 글로 전해지는 시대. 전문자pre-literate 시대에서 문자literate 시대로 넘어온것입니다.

    그러므로써 사람들의 생각 패턴도 바뀌고, 사람들의 행동 패턴도 바뀌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언어구사 능력이 저하되는 반면 과학 수준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였습니다.
    이러한 때에 있었던 셰익스피어는 전 시대와 후 시대를 둘 다 만족시키는 작품들을 만들어 오늘날까지도 명작 중에 명작으로 기억되는 연극들을 시대의 공통된 산물이었던 것이죠.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시대는 또 다시 비슷한 변화를 지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모든것이 글로써, 책을 통해서 전해져 오던 시대에서 이제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의 정보를 화면을 통해서, 텔레비젼이나 인터넷 등을 통해서 얻는 시대로 변하고 있습니다.

    인터넷이 대중에게서 인기를 얻기 시작할때와 '엑스파일'의 출현의 시기가 비슷했다는 점도 큰 작용을 했을것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진실은 겉보기와는 다르다', '진실은 저기 어딘가에 있다'라는 테마를 가진 '엑스파일'이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 잡은것은 어쩌면 당연한 것일지도 모르고, 그렇기에 저는 50년 후에 사람들이 20세기 말의 인류를 이해하기 위해서 '엑스파일'을 연구할 것이라 생각하는 것입니다.


    - 윌리엄 B. 데이비스(담배피우는 남자 역) 강연 중에서 -
    유니텔 tivor님의 글에서 발췌한 것입니다.

◇ 1998년 11월 12일 개장 ◇ IE, 작은 글꼴 선택에서 최적 ◇